3등 관객석

<한여름의 판타지아>

"폭죽이 터지는 순간"

조현진(HNJN)

<꿈의 제인>

"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"

조현진(HNJN)

<죽여주는 여자>

"소영의 몫"

조현진(HNJ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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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인의 사랑>

"welcome to real world"

조현진(HNJN)

<4등>

"금메달"

조현진(HNJ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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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우리들>

"봉숭아"

조현진(HNJ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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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살아남은 이아>

"달의 물질"

조현진(HNJ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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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윤희에게>

"어디에나 안녕이란 글자들은 내려앉고 있었지만"

조현진(HNJ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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