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튼콜 : 
불이 켜진 후 하고 싶었던 말들
<4등>
<4등>을 채우고 있는 것
<영시>
우리의 아름다웠던 순간의 이름들
<윤희에게> x <문영>
이곳에서 나로부터 당신에게
<의자가 되는 법>
의자의 세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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